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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상성 흉부 손상 환자에서 기관 편위, 편측 호흡음 감소, 쇼크 징후(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 빈맥)가 동반되면 긴장성 기흉을 강력히 의심한다.
현장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고농도 산소 투여와 신속한 이송이다. 산소는 15 L/min 비재호흡 마스크로 공급하여 저산소혈증을 교정하고, 확정적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의 이송 시간을 단축한다.
바늘 감압술은 긴장성 기흉의 근본적 응급 처치이나, 의료지도 하에 특정 자격과 프로토콜이 갖춰진 경우에만 시행할 수 있는 침습적 처치이다. 일반적 현장 처치 범위에서는 산소 투여와 이송이 우선이다.
개방성 기흉에 쓰는 압박 드레싱은 둔상에 의한 폐쇄성 기흉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쇼크방지용 하의도 흉부 손상 환자에게는 정맥 환류를 방해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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