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지혈대는 출혈 부위보다 근위부(심장 쪽)에 적용해야 동맥 혈류를 차단할 수 있다. 상처 가장자리에서 5~10cm 위쪽이 권장되며, 2~3cm는 너무 가까워 조직 괴사 범위를 넓히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있다.
지혈대는 반드시 피부 보호대(패딩)를 댄 후 적용한다. 직접 피부에 감으면 강한 압박으로 피부 괴사, 물집,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보호대는 압박력을 분산시켜 오히려 더 안전하게 강한 압박을 가할 수 있게 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지혈대는 직접 압박이나 상처 패킹으로 조절되지 않는 사지 외부 출혈에 적용한다. 혈압 90/60 mmHg, 맥박 120회/분은 출혈성 쇼크 초기 소견으로 해석되어 신속한 지혈이 필요하다.
적용 시간을 반드시 기록하고, 지혈대를 덮지 않고 노출된 상태로 유지해 병원 도착 시 의료진이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일단 적용한 지혈대는 병원 도착 전에 풀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