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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고정 자세 | 적절성 | 이유 |
|---|---|---|---|
| 1 | 어깨를 바깥쪽으로 돌린 상태 | 부적절 | 바깥돌림(external rotation)은 앞쪽 탈구 시 관절주머니 앞쪽에 긴장을 주어 통증과 불안정성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 2 | 팔을 몸통에 붙인 상태 | 적절 | 팔을 몸통에 붙이고 팔걸이(sling)와 몸통 고정(swathe)으로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 병원 전 고정의 표준입니다. |
| 3 |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상태 | 부적절 | 벌림(abduction)과 올림 자세는 탈구된 어깨뼈 머리와 관절 주변 구조물에 추가 긴장을 주어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4 | 팔을 등 뒤로 돌린 상태 | 부적절 | 안쪽돌림과 폄(extension)이 결합된 자세로, 앞쪽 탈구 시 통증을 유발하고 신경·혈관 압박 위험을 높입니다. |
| 5 | 어깨를 안쪽으로 돌린 상태 | 부적절 | 안쪽돌림(internal rotation) 자체가 절대적 금기는 아니지만, 등 뒤로 돌리는 동작과 결합되면 위험하며 단독으로도 능동적 정복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앞쪽 어깨 탈구가 의심되면 정복을 시도하지 않고 환자가 가장 편안해하는 자세, 즉 팔을 몸통에 붙인 상태로 고정한다. 팔걸이로 아래팔을 지지하고 몸통 고정으로 위팔을 몸통에 묶어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고정 전후로 신경·혈관 손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특히 겨드랑신경 손상은 어깨 가쪽 감각 저하와 어깨세모근 운동 약화로 나타나며, 노쪽맥박 촉지로 혈류를 평가한다.
팔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등 뒤로 돌리는 자세는 탈구된 어깨뼈 머리에 긴장을 더해 통증 악화와 신경·혈관 압박을 유발할 수 있다. 바깥돌림도 앞쪽 관절주머니에 긴장을 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