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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부적절한 이유 |
|---|---|---|
| 1 | 인슐린 피하 주사 | 혈당이 이미 낮은 상태에서 인슐린을 투여하면 저혈당이 악화되어 의식 소실과 뇌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 3 |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 | 혈압이 80/50 mmHg로 낮은 상태에서 니트로글리세린은 혈관을 더 확장시켜 쇼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4 | 기관지확장제 흡입 | 호흡이 정상이므로 기관지확장제 적응증이 없으며, 저혈당 교정과 무관합니다. |
| 5 | 아스피린 경구 복용 |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경구 투여는 흡인 위험이 있으며, 저혈당 교정 효과도 없습니다. |
의식 저하 환자 평가 시 혈당 측정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특히 당뇨병 과거력이 있거나 식사를 거른 채 약물을 복용한 경우 저혈당을 우선 의심한다. 혈당이 70 mg/dL 미만이면 저혈당으로 판단한다.
의식이 없는 저혈당 환자에게는 경구 투여가 금기이므로, 기도 반사가 유지된다면 포도당 젤을 구강 점막에 소량씩 적용한다. 기도 반사가 소실된 경우에는 정맥로 확보 후 포도당 정맥 주사가 필요하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물, 음식, 알약을 먹이는 것은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포도당 젤도 무의식 환자에서는 흡인 위험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주의 깊게 적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