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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환자 상태 | 영아(1세 미만) 처치 | 근거 |
|---|---|---|
| 의식 있음, 기침 가능 | 기침 격려하며 관찰 | 자발적 기침이 가장 효과적인 이물 배출 기전 |
| 의식 있음, 기침 불가 | 등 두드리기 5회 → 가슴 밀치기 5회 반복 | 영아에서는 복부 밀치기 금기, 가슴 밀치기가 안전[3] |
| 의식 없음 | 기도 열고 인공호흡 2회 → 가슴 올라오지 않으면 가슴압박 30회 시작 | 흉강 내압 상승으로 이물 배출을 유도하며 순환 유지 |
의식 없는 영아에서 인공호흡 시도 시 가슴이 올라오지 않으면 완전 기도폐쇄가 지속됨을 의미한다. 즉시 가슴압박 30회를 시작한다.
가슴압박은 흉강 내 압력을 상승시켜 이물질 배출을 유도하면서 동시에 순환을 유지하는 이중 효과가 있다. 압박 깊이는 가슴 전후 직경의 약 1/3 이상으로 시행한다.
가슴압박 30회 후 기도를 다시 열고 입안에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에만 제거를 시도한다. 보이지 않는 이물질에 대한 맹목적 손가락 쓸기는 금기이다.
의식이 있는 영아는 등 두드리기 5회와 가슴 밀치기 5회를 반복하지만, 의식이 없어진 시점부터는 즉시 가슴압박으로 전환한다. 영아에서 복부 밀치기는 장기 손상 위험이 있어 절대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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