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일산화탄소 중독 환자에서 이송 중 발생하는 전신 강직-간대 경련은 저산소성 뇌손상 진행 또는 CO의 미토콘드리아 호흡 억제에 의한 신경학적 악화 신호로 해석한다. 이때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기도 유지와 함께 100% 산소를 비재호흡마스크로 최대 유량으로 중단 없이 지속 투여하는 것이다.
경련이 발생했다는 이유로 산소 투여를 멈추면 혈중 일산화탄소헤모글로빈(COHb)의 해리가 지연되고 조직 저산소증이 심화된다. 따라서 경련 중에도 자발호흡과 산소화를 유지하면서 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련이 멈출 때까지 활력징후를 면밀히 감시해야 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근육이완제나 항경련제를 의료지도 없이 투여하는 것은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경련 지속 시간만으로 약물 투여를 결정해서는 안 되며, 고압산소치료(HBOT) 적응증 판단은 병원 도착 후 의사의 몫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