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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판단 근거 |
|---|---|---|
| 1 | 탄력붕대 압박 | 구획 내 압력을 더 높여 조직 관류를 악화시키므로 금기입니다. |
| 2 | 즉시 감압절개 준비 | 병원전 처치 범위를 벗어나며, 현장에서 시행할 수 없습니다. |
| 3 | 거상 및 냉찜질 | 거상은 동맥 관류압을 낮추고, 냉찜질은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허혈을 악화시킵니다. |
| 4 | 부목 고정 및 신속 이송 | 병원전 단계에서 가장 우선하는 처치입니다. |
| 5 | 손목 반복 굴신 | 손상된 근육과 신경에 추가 손상을 주고 통증을 유발하므로 금기입니다. |
압궤손상에서 구획증후군이 의심되면 병원전 단계에서는 부목 고정으로 사지를 안정화하고 신속히 이송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고정은 움직임에 의한 추가 조직 손상과 통증을 줄이고 이송 중 부종 악화를 예방한다.
구획증후군의 초기 징후로는 감각 저하, 능동 운동 불가, 단단한 부종, 물집, 피부의 대리석 같은 흰 반점이 있다. 맥박 소실은 후기 징후로, 맥박이 촉지되어도 구획증후군을 배제할 수 없다.
탄력붕대 압박, 사지 거상, 냉찜질, 손목 반복 굴신은 모두 금기이다. 압박은 구획 내 압력을 높이고, 거상은 동맥 관류압을 낮추며, 냉찜질은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허혈을 악화시킨다. 감압절개는 병원 도착 후 시행하는 처치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