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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30세 남성이 자전거 사고로 우측 허벅지 앞쪽에 깊은 열상이 발생했다. 출혈은 이미 지혈되었고, 상처에는 흙과 자전거 기름이 묻어 있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시행할 창상처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현장에서 열상의 초기 처치는 멸균 생리식염수로 상처를 세척하여 이물질과 오염을 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다. 포비돈 요오드 원액은 상처 안에 직접 사용하면 조직 손상과 치유 지연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깊은 상처의 이물질 제거는 의료기관에서 시행해야 하며, 상처는 습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덮어주는 것이 좋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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