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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건설 현장에서 5m 높이의 비계에서 떨어진 40대 남성이 등을 바닥에 부딪혔다. 의식은 명료하고 호흡은 정상이며,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현장에서 척추 손상이 의심될 때, 들것으로 옮기기 전에 취해야 할 자세로 옳은 것은?

해설
추락으로 인한 척추 손상이 의심되면 척추의 추가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머리, 목,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하는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엎드리거나 머리를 돌리거나 다리를 올리면 척추 정렬이 틀어져 신경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옆 누운 자세도 척추 고정 전에는 피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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