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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사고 현장이다. 운전자는 의식이 명료하지만, 구조대 도착 전에 차량 밖으로 나와 걸어 다니다가 갑자기 다리 힘이 빠지며 주저앉았다.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을 호소하지 않지만, 양쪽 팔에 저린 감각이 있다고 한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것은?

해설
고속 충돌 사고 후 보행 중 하지 위약 발생과 양측 상지 감각 이상은 척수 손상의 지연성 증상일 수 있다. 외상성 척수 손상이 의심되면 추가 손상을 막기 위해 경추 보호대와 척추고정판으로 즉시 고정해야 한다. 보행 유도나 감각 재평가를 위해 고정을 지연시키면 불완전 손상이 완전 손상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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