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6주인 32세 여성이 집에서 갑자기 심한 복통과 함께 질 출혈이 발생하여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00개 더 있어요도전 ›
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임신 36주인 32세 여성이 집에서 갑자기 심한 복통과 함께 질 출혈이 발생하여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환자는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며 혈압 90/60 mmHg, 맥박 120회/분, 호흡 24회/분이었다. 복부는 단단하게 긴장되어 있고 압통이 있으며 태아 심음은 들리지 않았다.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임신 3분기 무통성 질 출혈은 전치태반, 통증성 질 출혈과 자궁긴장은 태반조기박리를 시사한다. 태반조기박리에서는 자궁태반 혈류를 개선하기 위해 좌측 측와위를 취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산소 투여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할 처치는 자세 변경과 이송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2급 응급구조사 초고난도 모의고사 7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