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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투여 방법 | 산소유량 | 흡입 산소농도(FiO2) | COPD 악화 시 적절성 |
|---|---|---|---|
| 비강캐뉼라 4 L/min | 4 L/min | 약 36% | 농도 조절이 부정확하여 부적절 |
| 단순마스크 10 L/min | 10 L/min | 약 50–60% | 고농도로 부적절 |
| 비재호흡마스크 15 L/min | 15 L/min | 약 80–95% | 고농도로 금기 |
| 벤투리마스크 24% | 벤투리 밸브에 따라 다름 | 정확히 24% | 적절 — 저농도 정밀 조절 가능 |
COPD 급성악화 환자에서 산소포화도가 88% 미만이면 산소투여가 필요하지만, 고농도 산소는 저산소성 호흡구동을 억제하고 V/Q 불균형을 악화시켜 고탄산혈증과 호흡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벤투리마스크를 이용해 24% 또는 28% 농도부터 시작하고, 목표 산소포화도 88~92%를 유지하도록 적정한다.
비강캐뉼라, 단순마스크, 비재호흡마스크는 모두 저유량 체계로 호흡패턴에 따라 실제 흡입 산소농도가 달라져 COPD 환자에게 부적절하다.
산소포화도가 낮다고 해서 산소투여를 생략해서는 안 된다. 저산소혈증 교정과 CO2 저류 방지 사이의 균형을 위해 반드시 농도를 조절하여 투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