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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쉰 목소리, 그을린 콧털, 얼굴·목 화상은 흡입화상을 강력히 시사한다. 초기 증상이 경미해도 수 시간 내 기도 부종이 급격히 진행될 수 있으므로 즉시 평가해야 한다.
자발호흡이 유지되는 환자에게 비재호흡마스크로 15 L/min 고농도 산소를 투여한다. 이는 일산화탄소 중독의 반감기를 줄이고 조직 산소 전달을 높인다.
의식이 명료하면 구강인두기도 삽입은 구역반사를 유발하므로 금기이며, 경구 섭취도 추후 기관내삽관 시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시키지 않는다.
흡입화상이 의심되면 산소포화도 수치와 무관하게 고농도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 맥박산소측정기는 일산화탄소헤모글로빈을 산화헤모글로빈으로 오인하여 실제보다 높게 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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