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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45세 남성이 의식은 명료하나 쉰 목소리와 그을린 콧털이 관찰되고, 얼굴과 목에 2도 화상이 있다. 산소포화도는 94%이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흡입화상이 의심되는 환자(쉰 목소리, 그을린 콧털, 안면 화상)는 기도 부종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므로 산소포화도가 94%로 저하된 상태에서 고농도 산소 투여가 최우선이다. 경추 고정은 외상 기전이 명확할 때 시행하지만, 현재 호흡 문제가 더 시급하다. 구강인두기도는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부적절하고,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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