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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산소 미투여 | 산소 2 L/min | 산소 15 L/min | 기관내삽관 | 구강인두기도 |
|---|---|---|---|---|---|
| 적절성 | 부적절 | 불충분 | 적절 | 병원전 일률적 시행은 부적절 | 의식 명료 시 부적절 |
| 근거 | 저산소증·CO 중독 교정 불가 | 고농도 산소 공급 어려움 | CO 해리 촉진, 조직 산소화 개선 | 기도 변형·합병증 위험 | 구역 반사·점막 자극 위험 |
얼굴·목의 그을음, 쉰 목소리, 천명음은 흡입화상을 강하게 시사한다. 초기 산소포화도가 94%로 유지되어도 일산화탄소 중독은 산소포화도 측정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수치만으로 조직 산소화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흡입화상이 의심되면 즉시 비재호흡마스크로 15 L/min의 고농도 산소를 투여한다. 고농도 산소는 일산화탄소의 반감기를 줄이고 조직 저산소증을 교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처치이다.
기도 부종은 수 시간 내에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산소 투여와 함께 기도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며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의식이 명료하다는 것은 현재 기도 반사가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무리한 기관내삽관은 기도 부종으로 해부학적 구조가 변형되어 실패하거나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구강인두기도 삽입은 구역 반사와 점막 자극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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