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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압박 해제 전 압궤 시간을 확인하고, 1시간 이상 눌린 경우 압궤증후군 위험이 높다. 해제 직후 저혈량성 쇼크와 재관류 손상에 대비해 수액 요법을 조기에 시작한다.
손상 사지는 중립 위치에 두고 부목 고정한다. 감각·운동 소실이 동반된 경우 신경·혈관 손상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차 손상 예방을 위해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사지의 관류압 유지를 위해 심장 높이보다 올리지 않는다. 거상은 구획 내 압력을 상대적으로 높여 허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냉각 요법은 혈관수축으로 손상 부위 혈류를 감소시키므로 금기이다. 토니켓은 대량 출혈이나 절단이 불가피한 최후의 수단으로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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