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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대퇴골 간부 골절 | 고관절 골절(경부·전자간) |
|---|---|---|
| 변형 양상 | 대퇴부 부종, 단축, 각형성 | 다리 외회전, 단축 |
| 견인 부목 | 적용 가능 | 적용하지 않음 |
| 고정 방법 | 견인 후 부목 고정 | 발견 자세 유지, 반대쪽 다리에 묶어 고정 |
| 근거 | 근육 경련으로 인한 골편 중첩 감소 | 관절낭 내압 상승 및 신경·혈관 손상 위험 |
고령 낙상 환자에서 다리 외회전과 단축이 보이면 고관절 골절을 강하게 의심한다. 현장에서는 정복이나 견인을 절대 시도하지 말고, 발견 당시 변형된 자세를 그대로 유지한 채 자가 부목을 적용한다.
환측 다리를 반대쪽 다리에 묶는 자가 부목은 추가 장비 없이 신속하게 적용 가능하며, 골절 부위 움직임을 제한해 이차 손상 위험을 낮춘다. 고정 후 척추고정판을 이용해 전신 고정 상태로 이송한다.
고관절을 90도 굽히면 관절낭 내압이 상승해 대퇴골두 혈류가 저해될 수 있다. 냉찜질을 위해 부목 적용과 이송을 지연시키지 말 것. 고령 환자는 이송 지연 자체가 예후에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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