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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방법 | 적절성 판단 |
|---|---|---|
| 1 | 장기를 복강 안으로 밀어 넣고 압박 드레싱 | 부적절. 장기를 강제로 환원하면 장간막 혈관이 꼬이거나 장벽이 추가로 손상될 수 있고, 오염된 장기를 복강 내로 밀어 넣으면 복막염 위험이 커집니다. |
| 2 | 마른 거즈로 덮고 단단히 고정 | 부적절. 마른 거즈는 장기 표면에 달라붙어 제거 시 조직 손상을 일으키고, 장기를 건조시켜 괴사를 유발합니다. |
| 3 | 소독액을 장기에 직접 부어 세척 | 부적절. 소독액은 장막(serosa)에 화학적 자극과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병원전 단계에서 직접 세척은 금기입니다. |
| 4 | 장기를 공기 중에 노출시켜 건조 | 부적절. 건조는 장기 표면의 괴사를 촉진하고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 5 | 멸균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덮고 밀폐 드레싱 | 적절. 습윤 유지와 오염 차단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충족합니다. |
노출된 장기는 멸균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덮어 습윤 상태를 유지하고, 그 위에 밀폐 드레싱을 적용하여 오염과 체액 소실을 막는다. 장기를 복강 안으로 밀어 넣거나 직접 압박하는 행위는 장간막 손상과 장 허혈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다.
쇼크가 동반된 경우(맥박 120회/분, 혈압 80/50 mmHg)에는 수액소생술과 함께 신속한 외상센터 이송이 최우선이다. 현장 처치는 최소화하고 이송 중 활력징후를 반복 평가한다.
노출된 장기에 소독액을 직접 붓거나 마른 거즈를 대면 화학적 손상과 조직 괴사를 일으킬 수 있다. 장기 자체를 압박하지 말고 주변부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