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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처치 | 부적절한 처치 |
|---|---|---|
| 이물질 제거 | 제거하지 않고 고정 | 현장에서 즉시 제거 |
| 드레싱 방법 | 벌크 드레싱으로 주변 지지 후 고정 | 이물질을 누르는 직접 압박 |
| 환자 체위 | 반좌위 또는 앙와위 유지 | 이물질이 흔들리는 체위 변경 |
| 이송 원칙 | 외상센터로 신속 이송 | 현장에서 처치 지연 |
흉부에 박힌 칼은 압전 효과로 손상된 혈관과 폐를 막아 지혈과 흉막강 안정성을 유지한다. 병원 전 단계에서 절대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고정한다.
이물질 주변을 벌크 드레싱으로 받쳐 고정하고 테이프로 움직이지 않게 한 뒤, 주변 피부를 소독하고 드레싱한다. 환자는 반좌위 또는 앙와위를 유지한다.
칼을 제거하면 막혀 있던 혈관이 열려 대량 출혈과 개방성 기흉이 발생할 수 있다. 제거는 수술실에서 혈관 손상에 대비한 준비 후 시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