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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바로 눕히고 기도 유지 | 의식이 있고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환자를 바로 눕히면 횡격막이 올라가 호흡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반좌위가 호흡에 유리합니다. |
| 2 | 쇼크방지용 하의 착용 | 쇼크방지용 하의는 골반·하지 골절이나 저혈량성 쇼크에서 사용하며, 흉부 손상에서는 오히려 흉곽 내 압력을 높여 호흡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3 | 함몰 부위 고정 및 산소 투여 | 가슴 함몰의 병원전 표준 처치입니다. 흉벽 안정화와 산소 투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
| 4 | 흉부 압박으로 호흡 보조 | 흉부 압박은 심정지 환자에게 시행하는 심폐소생술의 일부이며, 자발 호흡이 있는 가슴 함몰 환자에게는 금기입니다. 흉곽 내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
| 5 | 기도기 삽입 후 인공호흡 | 의식이 있고 자발 호흡이 유지되는 환자에게 기도기 삽입과 인공호흡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산소 투여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가슴 함몰은 갈비뼈 다발성 골절로 흉벽 일부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역설적 호흡을 보이는 상태입니다. 호흡부전의 주된 기전은 흉벽 불안정성과 통증으로 인한 얕은 호흡입니다.
병원전 최우선 처치는 함몰 부위를 부목이나 손으로 고정하여 역설적 움직임을 줄이고, 산소포화도 88%의 저산소혈증 교정을 위해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는 것입니다.
의식이 있는 호흡곤란 환자는 바로 눕히지 말고 반좌위를 취하게 하여 횡격막을 낮추고 호흡을 보조해야 합니다. 산소포화도 90% 미만이거나 호흡수 30회/분 이상이면 신속한 이송이 필요합니다.
흉부 전체를 압박하거나 흉부 압박으로 호흡을 보조하는 것은 정상 폐의 팽창을 방해하고 흉곽 내 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함몰 부위만 선택적으로 고정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