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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 적절성 | 근거 |
|---|---|---|
| 앙와위 + 하지 거상 | 제한적 | 일시적 자가수혈 효과는 있으나 단독으로는 불충분 |
| 쇼크방지용 하의 + 산소 | 가장 적절 | 하지 혈액을 중심 순환으로 재분배하고 조직 산소화를 도모 |
| 정맥 수액 주입 | 병원전 제한적 | 과도한 수액은 응고인자 희석과 혈전 용해를 악화시킬 수 있음 |
| 복부 냉찜질 | 부적절 | 저체온증을 유발하여 응고장애와 산증을 악화시킴 |
| 측와위 기도 유지 | 부적절 | 의식 혼미 시 필요할 수 있으나 쇼크 교정이 우선 |
좌상복부 반상출혈과 복부 팽창은 비장 손상을 강하게 시사하며, 혈압 70/40 mmHg와 의식 혼미는 비보상성 출혈성 쇼크를 의미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가장 우선할 처치는 쇼크방지용 하의(PASG) 착용으로 하지 혈액을 중심 순환으로 재분배하고, 동시에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여 조직 산소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PASG는 장시간 적용 시 구획증후군과 대사성 산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신속한 이송이 전제되어야 한다. 정맥 수액은 과도한 주입 시 응고인자 희석과 혈전 용해를 악화시키므로 병원전 단계에서는 허용성 저혈압 전략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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