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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부적절한 이유 |
|---|---|---|
| 1 | 환측을 아래로 한 안정위 | 긴장성 기흉에서는 환측을 아래로 두면 종격동 압박이 악화되고 정맥 환류가 더욱 저하될 수 있어 금기입니다. 오히려 환측을 위로 하거나 반좌위를 취하게 해야 합니다. |
| 2 | 기도기 삽입 후 산소 15 L/min | 산소 투여는 필요하지만, 긴장성 기흉의 근본 원인인 흉막강 내 압력 상승을 해결하지 못하면 저산소증과 쇼크는 진행합니다. 감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 3 | 쇼크방지용 하의 | 긴장성 기흉에 의한 쇼크는 폐쇄성 쇼크(obstructive shock)입니다. 하지 압박으로 혈액을 중심부로 이동시키는 쇼크방지용 하의는 정맥 환류를 더욱 방해하고 종격동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5 | 정맥로 확보 후 수액 투여 | 수액 투여는 보조적 처치일 뿐이며, 폐쇄성 쇼크의 근본 해결은 흉강 감압입니다. 감압 없이 수액만 투여하면 우심실 부전과 폐부종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
흉부 관통상 환자에서 기관 편위, 경정맥 팽창, 저혈압, 빈맥, 호흡곤란, 청색증이 동반되면 긴장성 기흉으로 판단한다. 기관이 왼쪽으로 치우쳤다면 우측 흉부에 긴장성 기흉이 발생한 것이다.
최우선 처치는 바늘 감압술이다. 삽입 위치는 쇄골중간선 2번째 늑간 또는 전액와선 5번째 늑간이다. 감압 후에는 흉관 삽입이 뒤따라야 한다.
바늘 감압술이 실패하거나 불가능한 경우 단순 손가락 흉강절개술을 고려할 수 있다. 실패 원인으로는 해부학적 랜드마크 식별 오류, 비만, 바늘 길이 부족이 있다.
임상적 기준 없이 바늘 감압술을 시행하면 의인성 기흉을 유발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채 시행된 경우 25%에서 의인성 기흉이 발생했다. 징후와 증상을 정확히 평가한 후 처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