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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둔상 환자에서 편측 호흡음 감소와 호흡곤란이 보이면 외상성 기흉을 의심한다. 의식이 명료하고 무기음·기도 편위·경정맥 확장이 없다면 아직 긴장성 기흉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최우선 처치는 기도 유지, 고농도 산소 투여(15 L/min 비재호흡 마스크), 신속한 이송이다. 고농도 산소는 저산소혈증 교정과 흉강 내 공기 재흡수 촉진 효과가 있다.
바늘 감압술은 긴장성 기흉이 강하게 의심되거나 혈역학이 급격히 악화될 때 시행한다. 병원전 진단이 부정확할 수 있어 활력징후만으로 침습적 처치를 결정하지 않는다.
기흉이 의심되는 자발호흡 환자에게 양압 환기를 시행하면 흉강 내압이 상승하여 긴장성 기흉으로 진행할 수 있다. 밀폐 드레싱은 개방성 기흉에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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