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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조치 | 문제점 |
|---|---|---|
| 1 | 앉은 자세 이송 | 저혈압 환자에서 앉은 자세는 정맥 환류를 감소시켜 뇌관류 저하와 실신을 악화시킬 수 있다. |
| 2 |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전신 마사지 | 오한이 있는 환자에서 전신 냉각은 말초혈관 수축과 떨림을 유발해 산소 소비를 늘리고 불편감을 가중시킨다. |
| 4 | 휴대한 말라리아 예방약 복용 | 예방약은 치료 용량이 아니며 구토가 있는 환자에서 경구 투여는 흡인 위험이 있고 응급구조사의 투약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 5 | 경구 수분 섭취 | 구토와 의식 저하 가능성이 있는 환자에서 경구 수분은 흡인 위험을 높이고 쇼크에서는 장관 흡수가 불안정하다. |
말라리아 유행 지역 여행력과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구토가 있는 환자는 패혈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혈압 100/60 mmHg, 맥박 110회/분은 저혈압과 빈맥으로 쇼크 초기 단계로 판단한다.
의식이 명료하더라도 혈압 저하와 빈맥이 확인되면 앙와위를 기본으로 하고 다리를 약간 올리는 변형 쇼크 자세를 취한다. 다리 거상은 하지 정맥혈을 중심 순환으로 재분배시켜 정맥 환류를 증가시켜 뇌와 주요 장기 관류를 보존한다.
패혈증 환자에서 저혈압이 동반된 경우 신속한 항생제 투여가 사망률 감소와 연관되므로 병원 도착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예후에 결정적이다. 현장에서 원인 감별을 위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쇼크에 준하는 자세를 취하고 신속히 이송한다.
구토가 동반된 환자이므로 기도 흡인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필요 시 고개를 옆으로 돌려 기도를 보호하면서 이송한다. 오한이 있는 환자에게 전신 냉각을 적용하면 말초혈관 수축과 떨림을 유발해 산소 소비를 늘리므로 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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