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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에피네프린 근육주사(IM) | 에피네프린 정맥주사(IV) |
|---|---|---|
| 적응증 | 아나필락시스 1차 치료 | IM 불응성 쇼크, 의료지도 하 제한적 사용 |
| 투여 부위 | 허벅지 바깥쪽(vastus lateralis) | 정맥 라인 확보 후 천천히 주입 |
| 위험성 | 비교적 안전, 일시적 빈맥·진전 가능 | 부정맥(심방세동 등), 고혈압 위험, 치료역이 좁음 |
| 병원전 적용 | 자동주입펜으로 자가 투여 또는 권한 있는 구급대원이 투여 | 일반 응급구조사가 시행해서는 안 됨 |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면 에피네프린 근육주사를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한다. 투여 부위는 허벅지 바깥쪽이며, 지연 시 기도 폐쇄와 저산소성 뇌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응급구조사는 환자가 소지한 에피네프린 자동주입펜을 직접 주사하기보다, 처방과 사용 교육을 받은 환자 스스로 주사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법적·제도적으로 안전하다.
에피네프린 투여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5~15분 간격으로 추가 투여를 고려하며, 고유량 산소와 신속한 이송은 보조적 처치로 병행한다.
정맥주사는 불응성 쇼크에서만 의료지도 하에 신중히 시도하며, 부적절한 정맥 투여는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