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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용 가능 여부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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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손가락으로 입안을 쓸어 이물 제거 |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손가락 쓸기는 이물을 더 깊이 밀어 넣거나 구역 반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의식이 없는 환자에서도 이물이 직접 보일 때만 제한적으로 고려합니다. |
| 3 | 즉시 심폐소생술 시작 | 심폐소생술은 환자가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일 때 시작합니다. 이 환자는 의식이 있으므로 심폐소생술 적응증이 아닙니다. |
| 4 | 기도삽관 시도 | 기도삽관은 병원 내에서 의사가 시행하는 전문 기도 관리입니다. 응급구조사가 병원 전 단계에서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처치가 아닙니다. |
| 5 | 등 두드리기와 복부 밀어내기를 번갈아 시행 | 등 두드리기는 복부 밀어내기와 함께 권고되는 처치이지만, 문제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를 묻고 있으므로 단일 처치로 가장 우선되는 복부 밀어내기가 정답입니다. |
환자가 말을 하지 못하고 보편적 질식 징후(양손으로 목 감쌈)를 보이면 중증 기도폐쇄로 판단한다. 즉시 복부 밀어내기(하임리히법)를 시행한다.
복부 밀어내기는 환자의 배꼽과 검상돌기 사이에 주먹을 대고 안쪽·위쪽으로 강하게 밀어 올린다. 5회씩 반복 시행하며, 이물이 배출되거나 환자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지속한다.
환자가 기침을 할 수 있고 발성이 가능하면 경증 폐쇄이므로 적극적 처치 대신 자발적 기침을 유도하며 관찰한다.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손가락 쓸기를 시행하지 않는다. 이물이 직접 보이지 않는 한 손가락을 넣으면 이물이 더 깊이 밀려 들어가거나 구역반사를 유발할 수 있다.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즉시 심폐소생술로 전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