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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판단 |
|---|---|---|
| 1 | 왼쪽 엉덩이를 받쳐 자궁을 오른쪽으로 기울임 | 방향 반대. 하대정맥 압박이 악화되어 가슴압박 효과가 떨어집니다. |
| 2 |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높임 | 일반 저혈량 쇼크 자세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임신 후기에는 자궁에 의한 혈관 압박 해소가 우선입니다. |
| 3 | 엎드린 자세에서 등 압박 | 임신 후기 산모에게 부적절하며 가슴압박 위치가 아닙니다. |
| 4 | 오른쪽 엉덩이를 받쳐 자궁을 왼쪽으로 기울임 | 하대정맥 압박을 해소하는 표준 변형입니다. |
| 5 | 바로 누운 자세 유지 | 자궁이 하대정맥을 압박하여 심폐소생술의 혈역학적 효과가 크게 감소합니다. |
임신 20주 이상 산모의 심정지에서는 자궁 좌측 전위가 가슴압박 효과를 좌우한다. 오른쪽 엉덩이 아래에 물건을 받쳐 골반을 올리면 자궁이 왼쪽으로 기울어 하대정맥 압박이 해소된다.
기울임 각도는 15~30도가 적절하며, 각도가 너무 크면 가슴압박의 질이 떨어지므로 수동 자궁 좌측 전위를 병행한다. 가슴압박 위치와 깊이, 속도는 일반 성인 지침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왼쪽 엉덩이를 받치면 자궁이 오른쪽으로 쏠려 하대정맥 압박이 악화된다. 바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거나 머리를 낮추는 자세는 자궁에 의한 혈관 압박을 해소하지 못하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