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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정신질환 병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길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행인에게 욕설을 하고 주먹을 휘두르고 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를 제압한 상태이며, 응급구조사가 구급차로 이송하려 한다. 환자는 '내가 신이다'라고 반복하며 협조를 거부한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정신질환으로 인한 흥분 상태에서 자신이나 타인을 해칠 위험이 있는 경우, 응급구조사는 환자의 안전과 이송을 위해 신체 억제대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환자의 동의 없이도 정당한 응급처치 행위로 인정되며, 억제대 사용 시 사지의 혈액순환과 호흡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진정제 투여는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나며, 환자를 방치하거나 현장을 떠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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