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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가슴압박 30회 먼저 시행 | 호흡 확인 후 심정지로 판단된 경우에 시행하는 처치로, 첫 처치로는 부적절 |
| 2 | 의료지도를 기다림 | 심정지가 의심되는 응급 상황에서 지도를 기다리는 것은 시간 지연을 초래하므로 부적절 |
| 3 | 구조호흡 2회 먼저 시행 | 소아에서 질식이 흔한 원인이지만, 심정지 확인 전에 인공호흡부터 시행하지 않음 |
| 4 | AED 부착 후 리듬 분석 | 심정지 확인 후 시행하는 처치로, 호흡 확인이 선행되어야 함 |
| 5 | 기도 열고 10초 이내 호흡 확인 | 반응 없는 환자에서 심정지 여부를 확인하는 첫 표준 절차로 가장 적절 |
반응이 없는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 신고와 AED 요청을 한 뒤, 기도 개방 후 10초 이내에 호흡과 맥박을 동시에 확인한다.
호흡이 없거나 비정상 호흡(가쁜 숨)이라면 즉시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소아는 질식이 흔한 원인이지만, 심정지 확인 전에 구조호흡부터 시행하지 않는다.
소아 심정지는 저산소성 원인이 많아 구조호흡이 중요할 수 있으나, 이는 심정지로 확인된 이후의 전략이다. 심정지 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구조호흡부터 시행하면 가슴압박 시작이 지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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