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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70세 여성이 갑자기 시작된 심한 옆구리 통증과 함께 혈뇨를 호소하며 구급차로 이송 중이다. 통증은 파도처럼 밀려왔다가 잦아들기를 반복하고, 환자는 진통제를 먹어도 효과가 없다고 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150/90 mmHg, 맥박 90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8℃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는?

해설
옆구리 통증과 혈뇨는 요로결석을 시사한다. 현장에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특별한 처치는 없으며, 환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하고 활력징후를 모니터링하며 신속히 이송하는 것이 적절하다. 진통제 임의 투여는 의료지도 없이 할 수 없고, 하복부 압박이나 쇼크방지용 하의는 효과가 없거나 해로울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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