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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장급통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강제로 특정 체위를 취하게 하지 말고 환자가 스스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도록 한다. 통증이 극심한 환자는 옆으로 누워 다리를 굽히거나 앉아서 몸을 앞으로 숙이는 등 자발적 체위를 선호한다.
이송 중에는 활력징후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쇼크나 합병증 발생 여부를 감시한다. 혈압 150/90 mmHg, 맥박 90회/분은 정상 범위로 쇼크 징후가 아니다.
환자 소지 진통제는 의료지도 없이 임의 투여하지 않는다. NSAIDs는 신장급통증에 효과적일 수 있으나 신기능 저하 시 위험하므로 병원 도착 후 의사의 판단이 필요하다.
혈뇨가 보여도 하복부 압박은 금기이다. 혈뇨는 결석에 의한 점막 손상이지 외부 출혈이 아니므로 압박으로 지혈할 수 없고, 오히려 요관 폐색과 통증을 악화시킨다. 온찜질도 화상 위험이 있고 대동맥박리 등 다른 응급질환일 경우 해로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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