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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중증 저체온 환자에서 금기·주의 | 이유 |
|---|---|---|
| 기관내삽관 | 성급한 시행 금지, 신중한 조작 필요 | 저체온 심근은 부정맥에 취약함 [2][3] |
| 걷기·사지 마사지 | 금기 | afterdrop 유발, 치명적 부정맥 촉발 위험 [4] |
| 따뜻한 음료 | 의식 저하 시 금기 | 흡인 위험 |
| 뜨거운 물 침수 | 병원 전 초기 처치로 부적절 | 화상, 혈역학적 불안정, rescue collapse 악화 [4] |
떨림이 소실되고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중등도~중증 저체온증 단계로, 추가 열손실 차단과 신속한 재가온이 최우선이다. 젖은 옷은 전도와 증발로 체온을 빼앗으므로 반드시 제거하고 담요로 감싸야 한다.
저체온 환자는 부정맥에 취약하므로 불필요한 움직임이나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기도 확보가 필요하더라도 최대한 부드럽게 시행하고, 활력징후 측정은 중증도 분류와 재가온 방법 선택의 기준이 된다.
걷게 하거나 사지 마사지, 뜨거운 물 침수는 afterdrop과 구조 후 허탈을 유발할 수 있어 병원 전 단계에서 금기다. 의식 저하 환자에게 음료를 먹이는 것도 흡인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