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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처치 내용 | 적용 여부 |
|---|---|---|
| 얼음찜질 후 부목 | 통증과 부종 완화에 도움되나 고정보다 우선하지 않음 | 보조적 처치 |
| 부목 고정 | 변형된 상태 그대로 움직임 차단, 이차 손상 예방 | 가장 먼저 시행 |
| 변형 정복 후 부목 | 병원전 무리한 정복은 신경·혈관 손상 위험 증가 | 금기 |
| 탄력붕대 압박 후 부목 | 개방성 골절 출혈 시 지혈 목적, 단순 변형에서는 불필요 | 해당 없음 |
| 심장보다 높이 올림 | 부종 감소에 효과적이나 고정 후 시행하는 보조 처치 | 고정 다음 단계 |
명백한 변형이 동반된 골절 의심 환자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변형된 상태 그대로 부목을 대어 고정하는 것이다. 고정은 손상 부위 위아래 관절을 모두 포함해야 하며, 이를 통해 골절편의 움직임을 차단해 이차적 혈관·신경 손상과 통증을 예방한다.
고정 전후로 신경·혈관 상태를 반드시 평가한다. 손가락 감각, 모세혈관 재충전 시간(정상 2초 이내), 노뼈 맥박을 확인하고, 부목 적용 후에도 재평가하여 부목이 너무 조여 혈류를 막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현장에서 변형을 무리하게 바로잡는 정복은 금기이다. 신경·혈관 손상이 동반된 경우 골절편이 주변 구조물을 추가로 손상시킬 수 있으며, 정복은 방사선 확인이 가능한 병원에서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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