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로 이송 중 68세 남성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우측 팔다리에 힘이 빠졌다. 위 신경학적 검진 소견을…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00개 더 있어요도전 ›
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구급차로 이송 중 68세 남성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우측 팔다리에 힘이 빠졌다. 위 신경학적 검진 소견을 종합할 때,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병변의 위치는?

항목관찰된 소견
의식수준GCS 11 (E3 V3 M5), 부르면 눈을 뜨나 혼동된 언어 반응
안면우측 입꼬리 처짐, 이마 주름은 양측 대칭
상지 운동좌측 팔은 힘있게 들고 버티나, 우측 팔은 들자마자 5초 내에 침상으로 떨어짐
하지 운동우측 다리도 들어올리지 못하고 침상에서 끌림
언어질문에 "물... 물..."만 반복하며 명령 수행 불가
해설
우측 안면마비(중추성, 이마 주름 보존), 우측 편마비, 언어장애(실어증)는 좌측 대뇌반구 병변을 시사한다. 중대뇌동맥 영역은 얼굴·팔·다리의 운동 피질과 언어 중추를 포함하므로, 우측 편마비와 실어증이 동시에 나타난다. 우측 중대뇌동맥 병변은 좌측 편마비를 유발하고 실어증은 드물다. 뇌간 병변은 교차성 마비(동측 뇌신경 마비 + 반대측 편마비)를 보이며, 소뇌 병변은 운동실조가 주 증상이다. 전대뇌동맥 영역은 하지 위주의 편마비를 보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2급 응급구조사 초고난도 모의고사 7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