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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제세동 전 맥박 10초 확인 | 부적절 | 심실세동은 맥박이 없는 치명적 리듬입니다. AED가 제세동을 권고한 시점에서 맥박 확인은 시간만 지연시킬 뿐 치료 결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
| 2. 평평하고 단단한 바닥으로 옮긴 뒤 제세동 | 부적절 | 이동 중인 구급차 안에서는 완전히 정차한 뒤 침상(들것) 위에서도 제세동이 가능합니다. 바닥으로 옮기는 과정은 제세동을 수십 초 이상 지연시켜 오히려 해롭습니다. |
| 3. 즉시 CPR 2분 후 AED 재분석 | 부적절 | 제세동 적응증이 확인된 심실세동에서 CPR을 먼저 2분 시행하는 것은 ‘제세동 지연’에 해당합니다. CPR은 제세동 직후 즉시 시작하는 것이지, 제세동을 미루는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
| 4. AED 패드를 떼고 CPR 5주기 | 부적절 | 패드를 떼면 리듬 재분석과 추가 제세동이 불가능해집니다. 패드는 부착한 상태로 유지하면서 CPR 중에도 AED가 리듬을 지속 감시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 5. 주변 물기 확인 후 제세동 버튼 | 적절 | 제세동 전에 환자 주변의 물기나 금속 접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 절차입니다. 확인 즉시 제세동을 시행합니다. |
심실세동 확인 후 AED가 제세동 필요를 안내하면 추가적인 맥박 확인이나 CPR 선행 없이 즉시 제세동을 시행한다.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율이 7~10% 감소한다.
제세동 직전에 안전 확인을 시행한다. 환자 주변의 물기나 금속 접촉 여부를 확인하고, 가슴 부위가 젖어 있으면 닦아낸다. 이격을 알리고 모든 접촉이 떨어졌는지 육안으로 확인한 뒤 쇼크 버튼을 누른다.
구급차 내에서는 차량을 완전히 정차한 상태에서 들것 위에서 제세동이 가능하다. 바닥으로 환자를 옮기는 불필요한 조치는 제세동을 수십 초 이상 지연시켜 해롭다.
제세동 후에는 즉시 CPR을 재개하고, AED 패드는 부착한 상태로 유지하여 리듬 재분석과 추가 제세동이 가능하도록 한다. 산소 공급 장치나 금속 난간이 전류 전달 경로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