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고농도 산소 투여(정답) | 기관내삽관 준비(오답) |
|---|---|---|
| 처치 성격 | 즉시 시행하는 치료 | 적응증 확인 후 시행하는 침습적 처치 |
| 적용 시점 | 현장에서 즉시 | 기도 부종 진행, 호흡부전, 의식저하 시 |
| 목적 | 저산소증 교정, 일산화탄소 배출 촉진 | 기도 확보 및 방어 |
| 근거 | 병원 전 화상 처치의 우선순위 [1] | 응급 화상 처치에서 적응증이 있을 때 [1][3] |
얼굴·목의 그을음, 쉰 목소리, 천명음, 입술·혀 부종은 흡입 손상의 전형적 징후다. 의식이 명료해도 기도 부종은 수 시간 내 진행하여 완전 폐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즉시 고농도 산소를 비재호흡 마스크로 투여한다.
고농도 산소는 저산소증을 교정하고 일산화탄소의 반감기를 줄인다. 맥박산소측정기가 정상으로 나와도 일산화탄소 중독에서는 실제 산소화 상태를 반영하지 못하므로 임상 증상을 우선해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
기관내삽관은 적응증이 확인된 후 숙련된 제공자가 시행해야 하며, 현장에서 무리하게 시도하면 실패 시 기도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화재 현장 구조 환자에서는 외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경추 보호 없이 두부후굴-턱들기를 시행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