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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다음 그림은 부목 고정 순서를 나타낸 것이다. 응급구조사가 부목을 적용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처치는?

근골격계 손상 · 부목 고정 순서(고정 전-부목대기-붕대감기-완성) (AI일러스트)출처: MyMerci 자체 제작, SELF-MADE via Wikimedia Commons
해설
부목 적용 전에는 손상 부위를 노출시켜 상처와 변형을 확인해야 한다. 그림에서도 '고정 전' 단계가 먼저 제시되어 있으며, 옷을 제거해 상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개방성 상처가 있다면 지혈과 드레싱을 먼저 시행하지만, 이는 상처 확인 후의 조치이다. 맥박·감각·운동 확인은 부목 적용 전후에 시행하지만, 가장 먼저 할 일은 손상 부위 노출과 확인이다. 변형된 골절은 억지로 정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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