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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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눈뜨기(E) | 통증 자극에 눈을 뜨지 않음 |
| 언어반응(V) | 신음 소리만 내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하지 못함 |
| 운동반응(M) | 통증 부위를 피하지 않고 팔을 비정상적으로 굽힘 |
GCS 총점 8점 이하는 중증 의식저하로, 기도 확보와 동시에 신경학적 악화 감시를 위한 연속적 동공 평가가 필수적이다.
동공 검사는 양쪽 동공 크기 비교, 직접 및 간접 대광반사를 함께 확인한다. 한쪽 동공이 커지거나 대광반사가 소실되면 편측 뇌압 상승 또는 임박한 뇌탈출을 시사한다.
운동반응이 비정상 굴곡(decorticate posturing)으로 나타나면 대뇌피질 또는 상부 경로 손상을 의미하므로, 뇌간 압박으로의 진행 여부를 동공을 통해 반복 확인해야 한다.
두부 외상 후 동공 부등이 반드시 두개내압 상승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외상성 안구 손상도 동일한 소견을 만들 수 있으므로, 동공 소견 하나만으로 뇌탈출을 단정하지 말고 양쪽 비교와 대광반사의 직접·간접 반응을 체계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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