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흉부 외상 후 호흡음 감소, 경정맥 팽대, 기도 편위, 저혈압이 보이면 긴장성 기흉을 의심한다. 응급구조사는 일차평가의 첫 단계인 기도와 호흡부터 안정화해야 하며, 산소포화도 88%는 명백한 저산소혈증이므로 고농도 산소투여가 최우선 처치이다.
고농도 산소는 혈중 산소분압을 높일 뿐 아니라 흉막강 내 공기의 재흡수를 촉진하여 초기 안정화에 도움이 된다. 산소투여와 동시에 바늘감압술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실제 병원 전 실무 흐름이다.
긴장성 기흉이 강하게 의심되어도 기관내삽관은 무호흡이나 기도반사 소실 등 명확한 적응증이 있을 때만 시행한다. 자발호흡이 유지되는 환자에게 첫 처치로 시행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