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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와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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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처 소독 및 봉합 | 부적절 | 봉합은 병원 환경에서 시행하는 결정적 처치이며, 응급구조사의 병원전 업무 범위를 벗어납니다. 출혈이 활발한 상태에서 봉합을 시도하는 것도 부적절합니다. |
| 3. 압박점 지혈 | 부적절 | 압박점(pressure point)은 직접 압박의 보조 수단으로 과거에 교육되었으나, 일시적이고 지속적인 지혈 효과를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압박 실패 후에는 지혈대가 우선 고려됩니다. |
| 4. 상처 부위 거상 | 부적절 | 거상(elevation)은 정맥 복귀를 돕고 부종을 줄일 수 있으나, 동맥성 대량 출혈을 조절할 수 있는 단독 지혈 방법은 아닙니다. 직접 압박과 병행할 수는 있으나 다음 단계로는 부족합니다. |
| 5. 얼음찜질 | 부적절 | 국소 냉각은 혈관 수축을 유도할 수 있으나, 그 효과는 제한적이고 대량 출혈에서는 지혈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체온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직접 압박으로도 출혈이 계속되면 주요 동맥 손상을 의심하고 지혈대 적용을 고려한다. 지혈대는 상처 근위부에 적용하여 동맥 혈류를 차단한다.
적용 부위는 상처와 심장 사이, 즉 상처보다 몸통 쪽이어야 한다. 적용 시간을 반드시 기록하고 2시간이 넘지 않도록 관리한다.
지혈대는 생명을 구하는 중재이나 장시간 적용 시 신경 손상, 구획 증후군, 허혈 등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므로 적용 시간을 기록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