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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판단 |
|---|---|---|
| 1 | 중심정맥관 삽입 | 의사의 고유 업무로 응급구조사 업무범위를 벗어남 |
| 2 | 정맥주사로 수액 보충 | 병원 전 수액 투여는 프로토콜·의료지도에 따르며, 이 문제의 맥락에서는 우선순위가 아님 |
| 3 | 하지 거상 | 비침습적으로 정맥환류를 증가시키는 즉시 시행 가능한 처치 |
| 4 | 쇼크방지용 하의 | 논란이 있고 표준 지침에서 일률적으로 권고되지 않음 |
| 5 | 진통제 근육주사 | 쇼크 상태에서는 근육 관류 저하로 흡수가 불안정하며 우선순위가 아님 |
외상성 쇼크 환자에서 출혈 조절이 최우선이며, 외부 출혈은 직접 압박으로 지혈한다. 이후 하지 거상을 30도 정도 시행하면 자가수혈 효과로 약 300~500 mL의 혈액이 중심 순환으로 이동하여 정맥환류와 심박출량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킨다.
대상성 쇼크 소견(혈압 90/60 mmHg, 맥박 120회/분, 피부 차갑고 축축함)을 보이는 환자에서 하지 거상은 의료지도 없이 즉시 시행 가능한 비침습적 기본 술기이다. 수액 투여나 수혈이 준비되기 전까지의 가교 처치로 적용한다.
외상성 출혈에서는 과도한 수액 주입이 혈액 희석과 혈전 형성 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허용성 저혈압 전략을 고려한다. 쇼크 상태에서는 근육 관류 저하로 근육주사 약물의 흡수가 불안정하므로 진통제 근육주사는 우선순위가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