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S(Subjective) 영역에는 환자가 직접 보고한 증상만 기록한다. 예를 들어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아프다"는 환자의 주관적 호소이므로 S에 해당한다. 반면 O(Objective) 영역에는 치료사가 측정한 관절가동범위 110도나 관찰한 보행 양상이 들어간다.
S와 O의 구분 기준은 정보 제공자다. 환자가 말한 내용은 S, 치료사가 측정하거나 관찰한 내용은 O로 분류한다. 환자가 "무릎이 붓는 느낌"이라고 말하면 S에, 치료사가 줄자로 부종을 확인하면 O에 기록한다.
환자의 진술을 치료사가 정리해 "환자는 통증이 5일 전 시작되었다고 보고함"처럼 기록해도 S 영역이다. 그러나 환자의 말에 치료사의 해석을 섞어 "~로 판단된다"고 쓰면 A(평가) 영역으로 넘어가므로 문장의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