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피부 긴장도 감소(탈수) | 함요 부종(pitting edema) |
|---|---|---|
| 피부 촉진 소견 | 집은 피부가 천천히 펴지고 주름이 오래 남음 | 손가락으로 누른 자리가 우묵하게 남음 |
| 조직 내 체액 상태 | 간질액 감소로 탄력 저하 | 간질액 과다로 조직 팽창 |
| 임상적 의미 | 탈수, 체액량 감소 | 부종, 체액 저류 |
피부를 집었다 놓았을 때 천천히 펴지거나 주름이 남는 소견은 피부 긴장도 감소를 의미하며, 이는 체액량 감소(탈수)를 시사하는 대표적 소견입니다. 정상적으로 피부와 피하조직은 간질액과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의 배열로 탄력을 유지하는데, 탈수 시 간질액이 줄어 점탄성이 저하되어 복원 시간이 길어집니다.
물리치료 실무에서는 운동 전후 수분 섭취 상태를 확인하거나, 고령자·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의 탈수 위험 선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검사는 주로 전완 내측, 쇄골 아래, 복부 피부를 엄지와 검지로 집어 올렸다 놓는 방식으로 시행하며, 복원이 2초 이상 지연되면 의미 있는 소견으로 해석합니다.
부종이 있는 경우 피부가 오히려 팽팽하게 느껴지고 즉시 복원될 수 있어 탈수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노화, 심한 영양결핍, 결합조직 질환에서도 피부 긴장도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구강 점막 건조, 혈압 저하, 소변량 감소, 체중 변화 등 다른 탈수 징후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