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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모로반사 | ATNR | STNR | 평형반응 | 보호신전반응 |
|---|---|---|---|---|---|
| 유형 | 원시반사 | 원시반사 | 원시반사 | 평형·정위반응 | 보호반응 |
| 출현·소실 시기 | 출생~생후 4~6개월 | 출생~생후 4~6개월 | 생후 4~6개월~8~12개월 | 생후 6개월부터 발달, 평생 지속 | 생후 6~9개월부터 발달, 평생 지속 |
| 자극 | 머리의 갑작스러운 낙하 | 고개 돌림 | 목의 굴곡·신전 | 지지면 기울임, 무게중심 이동 | 신체의 급격한 이동·낙하 |
| 반응 | 팔 벌림 후 모음 | 얼굴 쪽 팔다리 신전, 반대쪽 굴곡 | 목 굴곡 시 팔 굴곡·다리 신전 | 머리 정렬, 올라간 쪽 팔다리 벌림 | 팔을 뻗어 지지 |
생후 6개월 이후 경사판을 기울였을 때 머리와 몸통이 위로 정렬되고 올라간 쪽 팔다리가 벌어지면 평형반응으로 판정한다. 이는 전정계와 고유수용감각, 시각이 통합된 고위 중추 조절 반응으로 평생 지속된다.
평형반응은 미로성 정위반사가 먼저 머리를 수직으로 세운 뒤 몸통과 사지의 보상 동작이 뒤따르는 순서로 나타난다. 올라간 쪽 팔다리가 벌어지는 것은 지지 기저면을 넓혀 균형을 잡는 정상 반응이다.
모로반사나 긴장목반사 같은 원시반사는 생후 4~6개월 내에 억제되어야 한다. 경사판 반응을 원시반사로 오인하면 발달 지연이나 신경학적 이상을 놓칠 수 있으므로 반응 양상과 출현 시기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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