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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머리 앞쪽 자세(FHP)에서는 깊은목굽힘근이 약화되므로 턱 당김 운동으로 선택적 강화를 시행한다. 반대로 뒤통수밑근, 위등세모근, 어깨올림근, 큰가슴근은 짧아져 있으므로 신장운동을 우선 적용한다.
깊은목굽힘근 강화는 8주 이상의 등척성 또는 등장성 운동으로 적용 시 자세 정렬과 통증 개선에 효과적이다. 운동 시 목의 얕은 굽힘근이 과도하게 보상하지 않도록 저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부하를 늘린다.
위등세모근이나 어깨올림근의 긴장을 약화로 오인해 강화운동을 적용하면 과긴장이 악화될 수 있다. 반드시 짧아진 근육은 신장, 약화된 근육만 강화하는 원칙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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