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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민감도는 실제 ACL 파열 환자 중 검사 양성 비율로, 분모는 50명(확진 환자 수)이다. 진양성 42명을 분자로 하여 84%가 산출되며, 보기에서는 85%가 가장 근접한 값이다.
앞당김검사는 무릎 90도 굴곡 상태에서 시행하므로 후방 관절낭과 반월상연골의 안정화 기여로 경골 전위가 과소평가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민감도가 80%대에 머물며, 급성기에는 햄스트링 경련·부종·통증으로 위음성이 증가한다.
민감도는 양성예측도와 혼동하지 말 것. 양성예측도는 검사 양성자 중 실제 환자 비율로 유병률에 따라 달라지지만, 민감도는 확진된 환자 집단 안에서만 계산한다. 급성 ACL 파열이 의심되면 앞당김검사보다 라흐만 검사가 더 민감하고 신뢰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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