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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각도계 축은 바깥귓구멍 높이의 머리 가쪽에 놓는다. 고정자는 몸통 수직선 또는 어깨뼈봉우리를 향하고, 운동자는 코의 바깥쪽 선에 평행하게 정렬한다. 측정 중 턱이 벌어지지 않도록 유지해야 턱관절 움직임이 섞이지 않는다.
정상 경추 굽힘 가동범위는 대략 45~50도이며, 끝느낌은 턱이 가슴뼈에 닿는 단단한 끝느낌으로 확인한다. 위등세모근에 능동 근막통증유발점이 있으면 가동범위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중재 전후 같은 기준점으로 반복 측정한다.
C7 가시돌기에 축을 놓는 실수가 흔하다. 이는 등뼈/허리뼈 굽힘 측정의 표지자이므로 경추 측정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턱이 벌어지면 각도가 과대평가되므로 아래턱을 다물게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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