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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후 편측 하지 부종·통증 환자에서 양측 종아리 둘레를 동일 해부학적 기준점에서 측정하여 좌우 차이를 비교한다. 환측이 건측보다 3cm 이상 크면 심부정맥혈전증(DVT) 고위험 소견으로 판단한다.
DVT 발생은 Virchow's triad(혈류 정체, 내피 손상, 과응고)로 설명되며, 수술 후 부동 상태는 세 요인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둘레 측정과 함께 피부 색 변화, 발열감, 압통, Homans sign, 표재정맥 확장을 함께 관찰한다.
DVT가 의심되는 하지에 마사지나 보행 훈련을 즉시 적용하면 금기이다. 혈전이 떨어져 나가 폐색전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중재 전에 반드시 의사에게 알려 도플러 초음파 검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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