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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SLR 검사에서 넙다리 뒤쪽에만 국한된 당김은 근육성 원인(넙다리뒤근육 단축)을 시사하고, 엉덩이나 다리 아래쪽으로 퍼지는 방사통은 신경성 원인(신경뿌리 자극)을 시사한다.
정상 성인의 SLR 각도는 대체로 80도 전후이며, 80도에서 당김이 나타나도 신경 증상이 없다면 넙다리뒤근육의 생리적 저항으로 볼 수 있다.
SLR 양성 판정 시 단순한 당김감이 아니라 환자가 평소 호소하던 다리 통증의 재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당김만으로 신경뿌리병증을 진단하면 과잉 진단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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