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염비브리오는 호염성 세균으로 염분 2~4% 해수 환경에서 잘 증식하며, 여름철(6~9월) 어패류를 날것 또는 덜 익혀 먹은 후 12~24시간 잠복기를 거쳐 수양성 설사, 복통, 구역을 일으킨다.
진단은 급성 설사 환자의 분변 배양 검사에서 균 분리와 혈청형 확인으로 이루어진다. 최근 O3:K6 외 O10:K4 혈청형이 우세종으로 보고되므로 특정 혈청형에 국한하지 말고 역학적 연관성을 함께 고려한다.
장염비브리오균 자체는 열에 약해 60도 이상 충분한 가열로 예방되지만, 생식 후 발생한 설사에서는 보툴리누스(신경마비)나 포도상구균(열안정성 독소)과 감별해야 한다. 해산물 섭취력이 없는 겨울철 설사에서는 다른 원인을 우선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