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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을철 야외 활동 후 고열, 두통, 근육통, 발진이 나타나면 쯔쯔가무시병을 의심한다.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생기는 가피는 진단적 단서가 된다.
매개체는 털진드기 유충이며, 병원체는 Orientia tsutsugamushi이다. 국내 가을철 유행 주 매개종은 Leptotrombidium pallidum과 L. scutellare 계열이다.
중증으로 진행 시 간염, 신부전, 폐렴, 뇌수막염, 심근염 등 다발성 장기 손상이 올 수 있다. 임신부 감염은 태아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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