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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기전 | 피부 색 변화와의 관련성 |
|---|---|---|
| 1. 피부 혈관 확장 | 자외선에 의한 홍반(erythema) 반응 | 일시적 붉은색, 갈변과 무관 |
| 2. 카로틴 축적 | 식이성 카로티노이드가 피하지방에 침착 | 황색 계열 착색, 자외선과 직접적 무관 |
| 3. 땀샘 분비 증가 | 체온 조절을 위한 발한 | 피부 표면 습윤, 색 변화와 무관 |
| 4. 멜라닌 증가 | 자외선이 멜라닌세포를 활성화하여 멜라닌 합성 촉진 | 갈색 착색의 직접 원인 |
| 5. 각질층 얇아짐 | 자외선은 오히려 각질층 비후를 유발할 수 있음 | 진피 색 투과와 무관 |
자외선 노출 후 홍반은 수분~수시간 내 혈관 확장으로 나타나고, 갈색 착색은 48~72시간 후 멜라닌 합성 증가로 나타난다. 멜라닌 생성은 MSH/MC1R-cAMP-MITF 경로를 통해 티로시나제 활성이 상향 조절되어 일어난다.
멜라닌은 자외선을 흡수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광보호 기능을 하므로, 색소침착은 피부 방어의 적응 반응으로 이해해야 한다. 환자 교육 시 단순 미용 문제가 아닌 피부암 예방 기전임을 설명할 수 있다.
자외선 직후 붉은 피부를 색소침착으로 오인하지 말 것. 홍반은 혈관 반응이고 갈변은 멜라닌 반응으로 시간 경과가 다르다. 또한 자외선은 각질층을 얇게 하지 않고 오히려 비후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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